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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E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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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Longines(Since 1832)

 

*론진(Longines)시계의 역사

 

스위스 론진시계의 창시자인 어거스트 아가씨즈(Auguste Agassiz)는 1832년 스위스 쌍티미에(Saint-Imier-현, 론진본사 사옥이 있는 지역임) 지역 발전에 영향을 일으킬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 

그는 시계부품을 사다가 가내수공업을 통해 자신의 공장에서 마무리작업을 한 후 완성된 시계를 시판하므로써 스위스 시계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1846년 뉴욕에 론진시계판매점을 세워서 스위스 시계산업의 세계화를 이루었다.
1850년 아가씨즈는 쌍티미에를 떠났고 그의 여동생은 1867년 아들인 어니스트 프랑실론(Ernest Francillon)에게 그의 가업을 물려주었으며 프랑실론은 삼촌이 생전에 이루지 못한 시계산업에 대한 꿈들을 쌍티미에 근교인 Les Longines평원에 스위스 최초의 기계식 생산공정을 갖춘 공장을 세워 이루었으며 그 지명이 오늘날 세계적 명성을 일으킨 론진시계의 브랜드네임이 되었다. 그해 그는 파리 전시회에서 그의 이름이 쓰여진 포켓시계를 선보였으며 170년이 지난 오늘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867년에 만들어진 론진 최초의 시계인 그 포켓시계와 동일하게 제작된 프랑실론 골드 포켓시계를 수작업으로 직접 깍아서 소량 재생산하였다.
초침을 가진 최초의 크로노그래프시계는 론진에 의해 1879년 발명되었으며 이로부터 론진이 타임키퍼로써 각종국제대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한다.

론진의 로고인 날개를 단 모래시계가 공식 상표등록이 된것은 1889년 5월 27일 오후 4시다. 연방지적재산공식등록서에서 론진로고는 2684번으로 등록이 된다. 론진의 상표가 다시 세인의 관심을 일으키기 시작한 것은 1900년 파리 세계 전시회이다. 그곳에서 국제적인 상들을 수상했으며 그중 그랑프리는 눈에뛰도록 아름답게 조각되어진 론진의 포켓시계였다. 포켓시계가 주류를 이루는 시계시장에서 론진은 1905년 손목시계를 개발했으며 비극적인 현실이지만 1차 세계대전때 그 진가를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이며 그때 일반사람들에게 손목시계가 알려지면서 손목시계제조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게된다.
타임키퍼로서 론진은 날로 발전한다. 론진은 1912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연방체육대회에 스포츠역사상 최초 자동타임키퍼로 인정받는다. 그 대회에서 3천5백명의 선수들의 기록은 컨트롤 박스에 내장된 론진크로노그래프에 측정되게된다.

시대가 지나면서 시계는 단순히 시간측정의 기능에서 벗어나 소장가치가 있는 귀중품으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1914년 론진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밴드는 오닉스와 금으로 장식된 여성용 보석손목시계를 생산한다.


단독 대서양 횡단 비행성공이 만들어낸 론진만의 걸작품- 린드버그 시계

라이트 형제이래, 비행사들의 세계에서는 수많은 선구자가 등장하지만 이 사람 만큼 시대를 초월해서 만인에게 알려진 존재는 없을 것이다. 린드버그가 바로 그다. Airmail의 파일럿을 시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미군의 자문역으로 근무한 그이지만, 가장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27년 "Sprit of Saint Louis호"를 타고 단독으로 대서양을 횡단비행을 한 것이다. 이때 하늘에서 33시간 30분 비행시간을 기록한 것이 스위스 론진시계였다. 이 비행에서 비행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계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 린드버그는 직접 Hour Angle(시각)시계를 고안해서 제작된 시계가 론진 린드버그시계이다.
이 시계는 문자판 중앙의 회전다이얼을 움직여서 시보에 맞춘 초단위까지 시각을 정확히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베젤을 회전시켜 균시차를 나타내는 것도 가능하다. 문자판에는 시각과 각도가 표시되어 이것의 기능을 나타내서 파이럿은 비행위치의 경도를 계산한다.

시계의 발전은 계속된다.
론진의 1945년 자동손목시계를 발명하며 1954년 스포츠게임 타임키퍼로 사용되도록 고안된 세계최초의 쿼츠(Quarts)탁상용 시계를 생산하며 Neuchatel관측소에서 측정결과 0%오차를 기록한 완벽한 타임키퍼로 인정받는 영광을 얻는다.
1969년 시계업계 최초 손목시계용 인공지능 쿼츠무브먼트 개발.
1972년 스위스바젤페어에서 LCD(liquid crystal display-디지탈)쿼츠손목시계를 선보이며 이 시계의 개발로 인해 미국의 I.R.100 prize(기술분야의 노벨상에 해당함)수상.
1978년 바덴바덴에서 열린 제4회 프랑스디자인전에서 최고상인 골든로즈상 획득. 세계에서 가장 얇은 성냥개비 두께(1.98mm)의 시계를 1979년 최초로 발명한다. 아가씨즈가 론진을 세운지 150년이 지난 것을 기념하여 아가씨즈 콜렉션을 생산한다. 이 콜렉션은 18K골드로 둘러싸여있는 울트라슬림의 케이스가 특징이다. 과연 시계의 오차는 얼마일까?
론진은 1984년 그 의문을 해결한다. 5년동안 1분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Conquest VHP(very high precision)무브먼트 시계를 개발한 것이다. 서기 2100년까지는 캘린더가 필요없다. 왜냐면 이미 시계안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1992년 론진은 서기 2100년까지 날짜조정이 필요없는 콘케스트 퍼페츄얼캘린더를 개발한다.


1995년 골든윙. 론진의 160년 역사를 바탕으로 론진의 로고(날개를 단 모래시계)의 의미인 시간의 정복과 자유와 개혁에 대한 열망을 가장 잘 나타내 주고 있다.

1998년 돌체비타(Dolce Vita)컬렉션을 출시한다.
"돌체비타"는 19세기의 향수와 꿈을 20세기 현대감각에 맞게 고도로 세련되고 화려한 형식으로 재현하는 일종의 라이프스타일을 일컫는 용어이며, 이러한 사조는 1950년대 급진적인 발전을 보인 매스미디어에 힘입어 널리 유행되었으며 현재까지 소위 상류층 사회를 통하여 그 맥이 유지되고 있다.
론진 "돌체비타"는 론진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925년작 돌체비타콜랙션을 현대감각에 맞게 다시 부활시킨 제품으로 19세기 낭만과 화려함의 맥을 조금도 손상없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의 론진의 공식지정시계로 선정됨.

1999년 뉴콘케스트(New Conquest)컬렉션 출시.
1950년출시된 콘케스트모델을 기본테마로해서 뉴콘케스트가 출시되었다. 스포티하고 엘레강스한 분위를 모두 가지고 있다. 기존 "콘케스트"의 디자인은 벌집모양으로 둘러싸인 베젤과 무광과 유광으로 연결되어있는 밴드가 그 특징이다. 이에 "뉴 콘케스트"는 돔형으로 커버되어있는 최고품질의 사파이어크리스탈글래스와 100미터방수기능, 세가지 사이즈(미니,여성,남성),다양한 문자판칼라(화이트,그레이,블루,연분홍), 3시방향에 갤런더가 새로운 특징으로 삽입되어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론진의 공식파트너시계로 선정됨.
론진은 스위스 최대의 시계생산업체인 스와치그룹에 속해있다.


 


Longines Dolce vita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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